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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전광역시는 17일 홍보매체운영위원회를 열어 시청사 앞 전광판과 도시철도 벽면광고 등 대전시 보유 홍보매체를 활용할 공익법인과 소기업 등 14개 업체를 선정했다. 이날 선정된 14개 업체는 대전청소년위캔센터와 대전시 장애인인권옹호기관, 대전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, 대전시 인권센터, 대전북포럼, ㈜카이렌, 토이파파㈜, 쉐어푸드, 버터플라이임팩트㈜, ㈜아보네, ㈜유니브이알, (재)창조경제혁신센터, 티엘인더스트리, 극단 아신아트컴퍼니 등이다.선정된 업체의 광고 안은 지역대학 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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